쿼바디스-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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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2018

(연합뉴스) 대법, ‘사랑의 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교단목사 자격없어”

By |4월 16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연합뉴스) 대법, ‘사랑의 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교단목사 자격없어”에 댓글 닫힘

기사원문보기 : http://v.media.daum.net/v/20180416120041377?rcmd=rn 입력 2018.04.16. 12:00 "신학대에 일반편입, 노회고시도 합격해야"..자격 인정한 2심 재판 다시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대법원이 서울 서초구의 대형교회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에 대해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

1504, 2018

부흥으로 가는 갱신 이야기 (마당기도회 500회 기념 동영상)

By |4월 15th, 2018|Categories: 갱신위원회, 발표자료|부흥으로 가는 갱신 이야기 (마당기도회 500회 기념 동영상)에 댓글 닫힘

사랑의교회의 편법건축과 담임목사의 거짓을 넘어서 진실로 가는길.

1304, 2018

(뉴스앤조이) 사랑의교회 “대법원이 오판”

By |4월 13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뉴스앤조이) 사랑의교회 “대법원이 오판”에 댓글 닫힘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75 당회 성명 "오정현 목사는 '편목 입학'…납득할 수 없어"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13 00:37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무효 확인소송을 파기환송한 대법원 판결에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랑의교회는 4월 12일 밤늦게 당회원 일동 명의로 교회의 입장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교회는 '편목 편입'이 아닌 '일반 편입'을 했다는 대법원 판단을 '오판'이라면서 "오정현 목사는 후임 목사로 추천받고 편목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편목 편입을 했다"고 주장했다. 교회는 총신대가 오정현 목사 입학 과정이 '편목 편입'이었다는 문서를 2016년 8월에 제출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대법원 심리가 미진했거나 사실을 오인한 것 같다고 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예장합동의 성직 취득 제도와 헌법, 총회신학원의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기인한 소치로, 참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도 했다. 교회는 파기환송심에서 '편목 편입'에 대해 더 소상히 주장하고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204, 2018

(뉴스앤조이) 대법원 “오정현은 예장합동 목사 아냐”

By |4월 12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뉴스앤조이) 대법원 “오정현은 예장합동 목사 아냐”에 댓글 닫힘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70 '목사 후보생' 자격으로 '일반 편입'…"미국 장로교단 목사일 뿐"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12 19:48 대법원이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 자격을 다툴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가 예장합동 목사가 되는 과정을 제대로 밟지 않았다는 취지다. 사진은 2004년 1월 오정현 목사가 위임식에서 선서하는 모습.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오정현 목사의 '위임 결의 무효 확인소송'을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대법원의 판결 취지는 "오정현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 소속 목사가 아니다"는 것이었다. 4월 12일 오후 공개된 판결문을 보면, 법원은 오 목사가 예장합동 목사가 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다 마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다. 일반적으로 예장합동 목사가 되기 위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편입 과정을 거치려면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타 교단 목사인 경우 '편목 편입'을, 목사가 아닌 경우 '일반 편입'을 해야 한다. 고등법원은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학교에 '편목 편입'했다고 판단했다. 그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목회를 해 왔고, 미국 PCA 한인서남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것 등을 모두 인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법원은 고등법원이 성급하게 단정했다면서, 오정현 목사는 미국 장로교단 목사 자격이 아니라 목사 후보생 자격으로 일반 편입을 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했다. 대법원은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명시했다. 1. 오정현 목사는 예장합동 경기노회 '목사 후보생 추천서'를 제출해 후보생 자격으로 편입학 시험에 응시했다. 2. 학적부에도 '신학 전공의 연구 과정'에 편입해 졸업했다고만 나와 있을 뿐, 오정현 목사가 미국 장로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경력은 기재돼 있지 않다. 대법원은 신학 전공 연구 과정을 "석사과정이 아니라는 의미일 뿐 '편목 과정'이라는 의미는 아닌 것으로" 봤다. 3. 오정현 목사는 목사 안수증을 제출하지 않았다. 4. 재판 과정에서, 오정현 목사 스스로도 "일반 편입 응시 자격으로 서류를 제출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인정했다. 오정현 목사가 '일반 편입' 과정을 밟은 것이라면, 여느 신학생과 마찬가지로 소속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야 한다. 오 목사는 예장합동에서 강도사 고시를 치렀을 뿐, 지금까지 별도로 안수는 받지 않았다. 대법원은 오정현 목사가 PCA 교단 목사가 될 수는 있어도, 예장합동 목사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비록 신학 전공 연구 과정을 졸업한 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고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직 예장합동 소속 노회의 목사 고시에 합격해 목사 안수를 받지 않았다. 예장합동 교단 헌법 15장 1조에서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었다고 볼 수 없다. 또한 다른 교단 목사 자격으로 편목 과정에 입학한 것이 아니라면, 피고 오정현은 여전히 미국 장로교단의 목사일 뿐 교단 헌법 15장 13조에서 정한 예장합동의 목사가 될 수 없다."

1004, 2018

(뉴스앤조이) ‘면직·제명’ 사랑의교회갱신위 권징 재판, 노회가 상소 각하

By |4월 10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뉴스앤조이) ‘면직·제명’ 사랑의교회갱신위 권징 재판, 노회가 상소 각하에 댓글 닫힘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09 갱신위 "상소하라더니 '선고 불참' 이유로 각하, 교인 기만"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10 16:40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교인 37명을 제명·면직 처리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재판에 불복하고 동서울노회에 상소했다. 그러나 노회는 "피고인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면서 이를 각하했다. 동서울노회는 4월 6일 갱신위 교인들 앞으로 보낸 통지서에서 "피고인들이 판결 선고일에 직접 와서 판결문을 받고, 10일 이내에 상소해야 했지만 참석하지 않았다"고 각하 사유를 설명했다. 선고에 불참한 교인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갱신위 교인들은 "오정현 목사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오정현 목사를 재판장으로 한 권징 재판을 받았다. 재판이 부당하다고 지적했지만 교회는 '억울하면 노회에 상소하라. 판결문을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나 노회는 '판결한 날로부터 10일 이내'라면서 2명의 상소만 올리겠다고 했다. 교회가 교인을 또 기만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교인들은 4월 9일 동서울노회 정기회가 열리는 사랑의교회 앞에서 피켓 시위를 열며 노회의 공정한 처사를 촉구했다. 이 재판의 부당성을 지적하기 위해 사회 법 소송도 제기할 계획이다. 갱신위 교인들이 4월 9일, 사랑의교회 앞에서 동서울노회 규탄 시위를 열고 있다. 사진 제공 갱신위

604, 2018

(뉴스앤조이) 오정현 최측근이었던 목사, 강남 예배당서 설교한 이유

By |4월 6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뉴스앤조이) 오정현 최측근이었던 목사, 강남 예배당서 설교한 이유에 댓글 닫힘

[인터뷰] 사랑의교회 부교역자 출신 이남정 목사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06 16:43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 동서울노회가 소속 목사들이 사랑의교회 '강남 예배당'에서 설교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 지난해 4월 사랑의교회가 올린 '사역 정상화를 위한 청원'을 처리하기 위해, 노회는 '조사지도위원회'를 구성해 강남 예배당에서 설교한 적 있는 목사들을 압박하고 있다. 조사 대상이 된 목사는 세 명. 조사지도위는 이들을 몇 차례 소환했다.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의 설교 요청을 수락한 경위부터, 다시는 가지 않겠다는 각서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를 거부하는 목사에게는 최대 '면직'까지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지도위는 이번 4월 말 열리는 정기노회에서 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 대상 중 한 명 이남정 목사(바람빛교회)는 최근 노회원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불공정한 조사 과정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이 목사는 그간 5번 강남 예배당에서 설교하면서 갱신위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지만,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각서를 쓰는 것은 상처받은 교인들에 대한 배신이라고 했다. 이남정 목사는 1999년부터 2008년까지 10년간 사랑의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일했다. 특히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오정현 목사 곁에서 일하며 가장 가까이서 그를 지켜본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하다. 탄탄대로를 달릴 수도 있었던 그는 왜 사랑의교회를 나왔을까. 그리고 왜 강남 예배당 설교에 응했을까. 4월 5일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이남정 목사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남정 목사는 1999년부터 10년간 사랑의교회에서 일했다. 한때는 오정현 목사의 최측근이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행정 시스템 짜는 오정현 목사 최측근 30주년 비전 심혈 기울여 제작했지만 설교 도중 "원고 가져오라" 즉석 발표 '교인 기만' 모습에 실망해 사임 - 사랑의교회에서 오랫동안 부교역자 생활을 했다. 사랑의교회는 어떻게 가게 됐나. 고든콘웰신학교에서 공부하다가 사랑의교회에서 이력서를 넣어 보라는 제의를 받았다. 1999년부터 사랑의교회 부교역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까지는 대학청년부에서 활동했고, 오정현 목사가 2004년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후에는 2008년까지 '대외행정목사'를 지냈다. - 대외행정목사는 어떤 직책인가. 오정현 목사와 가까웠나. 표현이 좀 그런데, 오정현 목사의 최측근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오정현 목사와 많이 사역했다. 2006년부터는 교회 파송을 받아 새들백교회(릭 워렌 목사)에 연수를 갔다. 새들백교회 행정 시스템을 배워 오라는 뜻이었다. 새들백교회에 있으면서 행정목사(EP·Executive Pastor) 모델을 사랑의교회에 들여왔다(사랑의교회는 지금 이를 DP목사라고 칭하고 있다 - 기자 주). - 오정현 목사의 신뢰를 많이 받았나. 원래는 알지 못했고 교류도 없었지만, 같이 사역하면서 오정현 목사와 개인적으로도 많이 가까워졌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오 목사 주위에는 사람이 없다. 늘 나에게 했던 말이 "배신하지 마라"였다. 만날 때마다 식사하면서도 "나와 같이 가자"고 했다. 주위에 그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만 남아서인 것 같다. 본인이 그렇게 행동하는 측면도 있고. - 2008년, 사랑의교회 창립 30주년 행사 총괄을 맡았다고 들었다. 2008년 1월 (미국 새들백교회에 있을 때) 서울에서 잠깐 들어오라고 했다. 갔더니 교회 30주년 행사를 나에게 맡겼다. 원래 담당했던 분이 개척해서 나가게 되면서, 나에게 그 일을 맡긴 것 같다. 그때부터 한 달에 2주는 새들백교회에 있고, 2주는 한국에 들어와 사랑의교회에서 일했다. 30주년 행사의 제일 중요한 목적은 앞으로의 30년을 대비하자는 것이었다. 그때까지 교회는 '4대 비전'이라는 걸 사용해 왔다. 옥한흠 목사가 25년 교회를 이끌어 왔으니, 나는 이제 오정현 목사 위주의 새 비전을 발표해야 한다고 했다. 5대 비전 'HEART'가 이때 나왔다. 교회 역사를 다 뒤져서 비전과 철학을 정리해 수차례 보고했다. 그러나 오정현 목사에게 거듭 무시당했다. 그의 관심사는 대형 집회였다. 오 목사는 5월에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집회를 열고 싶어 했다. 사랑의교회가 2008년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슬로건 HEART. 사랑의교회 옛 홈페이지 갈무리 - 오정현 목사가 슬로건에 별 관심이 없었다고 했는데, 어떻게 나올 수 있었나. 사랑의교회 순장반은 여름에 두 달을 쉰다. 이 브레이크 타임에, 담임목사는 해외에 다녀오는 등 하반기 구상을 한다. 하반기 시작에서 제일 중요한 게 순장 수련회다. 그게 하반기의 스타트다. 지금 생각해도 상상이 안 되는 부분인데, 오정현 목사가 (순장 수련회) 설교를 준비하지 않았다. 설교 도중 비서실에서 내게 전화가 왔다. 아마 본당 인터폰으로 전화했던 것 같다. '30주년 비전'을 본당으로 가져오라는 것이었다. 프린트해서 본당에 올라가서 전달했다. 사실 오정현 목사는 거기서 그걸 처음 봤다. 앞으로 30주년을 이끌어 갈 교회 비전이 그렇게 발표됐다. 그 모습을 보고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행사가 끝난 후 오정현 목사가 불러서 집무실로 올라갔다. 그가 HEART 이니셜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단어를 집어넣었다. 영적 재생산, 목자의 심정 등 본인이 좋아하는 단어가 몇 가지 있다(사랑의교회는 2016년 교회 슬로건을 G'LOVE로 바꿨다 - 기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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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한흠목사님 5주기추모기도회 영상 >

9월 2nd, 2015|< 옥한흠목사님 5주기추모기도회 영상 >에 댓글 닫힘

< 주일마당기도회 187회 말씀 ('15.4.12) >

4월 12th, 2015|< 주일마당기도회 187회 말씀 ('15.4.12) >에 댓글 닫힘

< 주일마당기도회 185회 말씀 ('15.4.5) >

4월 5th, 2015|< 주일마당기도회 185회 말씀 ('15.4.5) >에 댓글 닫힘

< 주일마당기도회 184회 말씀 ('15.3.29) >

3월 29th, 2015|< 주일마당기도회 184회 말씀 ('15.3.29)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80회 >

2월 27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80회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9회 >

2월 26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9회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78회 >

2월 20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78회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7회 >

2월 18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7회 >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