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11_발표

 

사랑의교회의 성결회복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개혁당회원장로회 공동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한 장로선출 안건상정금지 가처분 신청의 내용은 정관 개악 등 부당한 목적으로 악용할 위험이 높은7명의 장로선출안건을 위법한 방법으로 공동의회에 상정하려고 한 것을 금지시켜 달라고 한 것이지안수집사 후보들이나 권사 후보들의 선출을 반대하거나 금지시켜 달라고 한 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이에 법원에서는 담임목사와 교회측이 7명의 장로후보자를 위법한 방법으로 확정하여 이를 공동의회에 상정하려고 한 것이 교회정관에 위반되는 위법한 행위이므로 이를 금지한다는 취지의 가처분 결정을 내렸고안수집사 후보들이나 권사 후보들의 선출을 금지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교회측이 공동의회에서 투표를 통해 안수집사권사를 세우려 하였으나 생각이 다른 분들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기 때문에 금번 공동의회에서 임직투표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는 취지의 문자를 안수집사 후보자권사후보자 들에게 살포한 것은 가처분 신청을 한 분들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모함한 것으로서담임목사와 교회측이 교회정관에 위반되는 위법한 행위를 한 사실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사과는 커녕 그 책임을 노회와 가처분 신청을 한 분들에게 돌리는 잘못된 행위라는 점을 정중히 말씀드리며즉시 이를 시정해 주실 것을 담임목사와 교회측에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저희들은 2개의 박사학위 논문을 심각하게 표절한 잘못으로 6개월간 자숙의 기간을 지내고 돌아온 오정현목사에게 당회를 성경적평화적민주적합법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2013년 12월 당회 때부터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지만당회장(담임목사 오정현)은 이를 시정하지 않음은 물론 무기명 비밀투표가 원칙인 서기장로감사위원장 등의 인선에서 의결정족수(3분의 이상)에 훨씬 미달되는 숫자의 장로들이 ” 라고 답변한 것만으로 가결 처리하는 등 명백히 정관을 위반하는 방식으로 당회를 운영하였으며제직회의 운영과 공동의회의 운영에 있어서도 비민주적 또는 폭압적인 방법으로 정관에 위반되는 위법한 결정을 행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사랑과 공의(정의)를 선포하는 교회에서 위와같이 세상 법정의 위법 판정(담임목사와 교회측이 위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이를 금지한다라는 결정)을 받을 만큼 위법한 행위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하루속히 회개반성하고 사랑의교회가 담임목사의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참된 제자훈련 교회로 회복되어 성결회복과 갱신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모든 성도들이 이러한 기도운동에 적극 힘써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추신정관 9조 단서 조항 중에 하나인 장로안수집사 및 권사의 임면 안건은 당회장과 치리장로 2/3 이상의 출석과 출석회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결의한다의 참뜻은 장로안수집사 및 권사를 임면하는 안건을 반드시 한꺼번에 묶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장로안수집사 및 권사를 임면하는 안건을 각각 따로 취급해서 특별결의를 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이를 잘 알고 있는 개혁장로들은 수차에 걸쳐서 오목사측의 장로들이나 교회측에 장로는 빼고안수집사 및 권사만의 임직을 추진하면 적극 돕겠다고 했으나교회는 이번처럼 계속 이를 패캐지로 묶어서 일종의 방패막이로 삼는 저급한 전략을 취한 것입니다.

실제로 2008년도에는 장로들만 6명을 임직시키고 안수집사권사들은 임직시키지 않았습니다이런 정신에 따라 사랑의교회 전 성도들의 헌법적 가치인 종교의 자유에 심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당회원인 장로 7명의 임직후보자 선정(최종후보추천)을 부당하게 추진하는 절차를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제기했고법원은 이를 인용하는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성도님들께 진실을 알려드리며당회장 목사의 순수하지 않은 계략에 한 분도 오해하거나 희생되는 분들이 없도록 주님께 간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