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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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6, 2018

< 센터 측 탄원서에 담긴 교묘한 이야기 '18.6.20 >

그간 교계 단체들을 통해 대법원 판결로부터 오정현을 구출해 내려는 목소리를 일관되게 냈었다면, 이번에는 사랑의교회 교인들의 목소리를 모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 서초센터에서 '우리에게는 목사를 선정할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며 정교분리 원칙에 따라 법원은 부당하게 교회 일에 간섭하지 말라는 취지의 주장이 담긴 탄원서에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알게된 갱신위 교인들은 서초센터가 서명된 탄원서들을 모아 오정현의 목사자격 시비에 [...]

15 04, 2018

부흥으로 가는 갱신 이야기 (마당기도회 500회 기념 동영상)

사랑의교회의 편법건축과 담임목사의 거짓을 넘어서 진실로 가는길.

5 02, 2016

2월4일 법원판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

  “법원의 기각판결에 심대한 유감을 표하며” 즉시 항소하겠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16년 2월 4일 오정현 목사와 동서울노회를 상대로 사랑의교회 교인 9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기각판결을 하였습니다. 법원은 교인들이 주장한 오정현의 목사 자격 문제가 종교 단체 내부의 문제라 하더라도 사법심사의 대상은 된다고 보았으나 종교단체의 자유권에 비추어 동서울노회의 목사 임명행위가 사법권의 개입이 필요할 정도로 현저히 정의 관념에 어긋나지는 않는다고 판단하여 위임목사에 대한 결의가 당연무효까지는 아니라고 [...]

11 01, 2015

개혁장로회에서 사랑의교회 전 성도님들께 알려드리는 말씀

  사랑의교회의 성결회복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개혁당회원장로회 공동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한 장로선출 안건상정금지 가처분 신청의 내용은 정관 개악 등 부당한 목적으로 악용할 위험이 높은, 7명의 장로선출안건을 위법한 방법으로 공동의회에 상정하려고 한 것을 금지시켜 달라고 한 것이지, 안수집사 후보들이나 권사 후보들의 선출을 반대하거나 금지시켜 달라고 한 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이에 법원에서는 담임목사와 교회측이 7명의 장로후보자를 위법한 방법으로 확정하여 이를 공동의회에 상정하려고 [...]

6 10, 2014

‘he’ STORY

'he' STORY PDF 화일보기 (클릭)  

15 09, 2014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서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사랑의교회 회복을 바라며 눈물로 기도하는 사랑하는 갱신공동체의 모든 지체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가 서초센터로 옮겨간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처럼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며 놀라운 기적의 현장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지난 7,8개월간은 질풍노도와 같은 급박한 상황에 대처하여, 김두종 장로를 위원장으로 하는 갱신위원회가 일사분란하게 대처하며 불철주야로 사생활을 희생하면서까지 갱신공동체를 섬겨온 형제자매들의 헌신과 [...]

8 08, 2014

국민여러분! 부패한 ‘종교사업가’ 오정현 목사, 김삼환 목사를 응징해 주세요.

  국민여러분! 부패한 ‘종교사업가’ 오정현 목사, 김삼환 목사를 응징해 주세요.한국교회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국민들이 ‘목사’를 ‘먹사’ 또는 ‘먹레기’라고 비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상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깨어있는 성도들은 교회를 떠나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미 목사들의 사유물이 된지 오래입니다. 상당수의 목사들이 부끄러운 줄 모르고 교회를 자식에게 세습하고 있으며, 헌금을 빼내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예수의 삶을 [...]

29 07, 2014

[갱신위원회 성명서] 오정현 목사는 회개하고 겸허히 검찰수사에 임하라

  오정현 목사는 회개하고 겸허히 검찰수사에 임하라! 고린도전서 6장에서 바울사도는 세상법정을 통해 성도간의 다툼을 해결하는 것을 책망한다. 세상을 심판하고 천사들도 심판하게될 성도가 스스로 다툼을 해결하지 못하고 세상법정에 진위를 묻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도덕적 우위를 스스로 저버리는 처사이기 때문이다. 이는 법과 제도보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이어야할 기독인의 근본자세에 대한 바울의 권고이다. 하지만, 로마서 13장에서 바울사도는 국가권력이 하나님의 사자(使者)가 되어 [...]

30 05, 2014

“사랑의교회”는 정상화 되어야 합니다

1 있을 수 없는 패륜적 작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2010년 9월 2일. 사랑의교회를 개척하였던 옥한흠 목사가 병환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당시 ‘영적인 아들’을 자임하며 장례위원장을 맡아 상주를 자처했습니다. 옥한흠 목사는 생전에 화장을 하겠노라 단언하셨지만, 유족들의 뜻을 따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의 끝자락에 안장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 16일에 어떤 민원인이 안성시청에 불법묘지라며 전화로 유선민원을 접수하였고 결국 그 민원에 따른 행정절차가 [...]

27 05, 2014

김용남 집사의 ‘현존건조물방화예비사건’ 실형 선고 및 법정구속에 대한 갱신위원회의 입장

김용남 집사의 ‘현존건조물방화예비사건’ 실형 선고 및 법정구속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14년 5월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독 김대현 판사는  1년 전인 작년 6월 30일 오전 경유 10리터를 사들고 당회실에 찾아가서  자신의 몸과 복도에 기름을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현존건조물 방화예비혐의)에 대해 징역5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한 일에 접하며 착잡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어쩌다가 한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교우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