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MC 건축문제

16 06, 2016

오정현 “영적 배수진 쳤다. 도로 점용 포기 못 해”

갱신위, 2012년 8월 교역자 수련회 영상 공개…"사회 법 위에 '영적 제사법' 있다"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6.16  11:12:36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4070 "뭐 서울시가 뭐라 하든 누가 뭐라 하든 간에, 우리는 늘 얘기하듯이 세상 사회 법 위에 도덕법 있고 도덕법 위에 영적 제사법이 있다고."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6월 16일,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운영하는 웹 사이트에 동영상 하나가 떴다. 영상은 오정현 [...]

15 06, 2016

교회의 ‘공공 도로 점용’은 공익적일까 – 뉴스앤조이

동대문구 D교회 대법 판례로 보는 사랑의교회 도로 점용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6.15  11:52:53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4052 ▲ 2012년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건축 현장.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교회가 공공 도로 점용을 시도했던 건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처음은 아니다. 2006년 서울 동대문구 소재 D교회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예배당과 비전센터를 연결하는 지하 통로를 만들려고 공공 도로 [...]

28 05, 2016

“도로 지하공간 차지한 사랑의교회, 공익 반해”

경향신문 | 박용하 기자 | 입력 2016.05.27. 22:22 기사원문보기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527222222494 [경향신문]ㆍ대법 “소송 대상” 파기환송 서울 서초구청이 대형교회인 ‘사랑의교회’에 공용도로 지하공간을 사용하도록 허가해 준 것은 공익적 목적에 반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사랑의교회의 특혜적인 건축허가를 취소해달라”는 서초구민들의 소송은 하급심에서 다시 판단받을 수 있게 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27일 황일근 전 구의원(45) 등 서초구 주민 6명이 서초동 사랑의교회에 대한 도로점용과 [...]

27 05, 2016

대법 “사랑의교회 공공 도로 점유 심의하라” – 뉴스앤조이

주민 소송 각하했던 원심 파기…"공익적 성격보다는 임대 유사 행위"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5.27  13:26:08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72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5.27  13:26:08 ▲ 사랑의교회가 서초 예배당을 지으면서 공공 도로 지하를 점유한 문제가 다시 법원에서 다뤄지게 됐다. ⓒ뉴스앤조이 구권효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서초역 새 예배당을 짓는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공공 도로 점유'가 대법원의 [...]

16 09, 2015

예배당을 성전이라 칭하는 포장된 탐욕, 어떻게 볼 것인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영화 쿼바디스에 답하다> 제3차 포럼에서 논의 승인 2015.09.15  10:21:54 기사원문보기 : http://www.theosnlogo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1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원장:김형원 목사)가 지난 9월 14일(월) 오후 7시30분 느헤미야 세미나실에서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 연중포럼:영화 <쿼바디스에 답하다>’의 세 번째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은 ‘성전과 예배당-예배당 건축과 교회 본질의 훼손’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동춘 박사(건물 교회론을 검토한다:교회의 본질과 현실), 조석민 박사(예배와 예배공간:경건의 표상인가? 포장된 탐욕인가?), 권연경 [...]

10 04,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2 타원의 공간학(2)

타원이 건축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바로크 시대입니다. 바로크 시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신정아교수(우리가 아는 그 유명한 신정아와는 다른 동명이인입니다!)가 쓴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는 입문서인 ‘바로크, 살림지식총서143’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 중에서 상당 부분은 이 책에 힘입어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건축가인 베르니니와 보로미니가 즐겨 사용한 형태 언어가 ‘타원’이었습니다. 건축 공간을 구성하는 언어로서 타원이 사용된 것은 물론 [...]

9 04,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2 타원의 공간학(1)

(격변하는 이 시기에, 건축 관련한 이런 글이 한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잠시 한 호흡 여유를 가지시기를 바라면서 타원의 공간학 1편을 올립니다) 거대한 ‘공룡의 알’이 땅 속에 숨겨져 있고, 그 형태가 ‘타원’인 것은 지난번 글에 말씀드렸습니다. 먼저 ‘공룡의 알’이라는 다소 낯설고 자극적인 용어를 차용하여 사용한 것에 대해 이것이 온당한 비유였는지, 너무 심한 용어를 선택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짚어 보았습니다. 그 이후에 [...]

20 01,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1 : 공룡의 알 이야기-속편

'SGMC 건축 들여다보기-2 타원의 공간학'을 준비하는 동안 공룡의 알 이야기-속편으로 그 물리적 속성을 추가로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지난 회에는 횡단면도를 살펴보았는데, SGMC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평면과 종단면을 보고 가겠습니다. 종단면도입니다... 지하4층 평면입니다... V 길이를 살펴봅니다.    가로 폭이 약 90m인 이 공룡의 알은 전체 건물 길이의 약60%에 해당하고 세로 폭은 보시다시피 거의 10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참나리길 12m중에서 나중에 기부채납용으로 매입한 4m를 제외한 8m의 거의 [...]

17 01,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1

공룡의 알 이야기 모든 일이 큰 알 하나로 시작되었다. 땅 속에 묻힌 아주 커다란 알. 6,500명을 담을 수 있는 공룡의 알. 한국 교회의 어느 원로목사님께서 '공룡의 시체 썩는 냄새'가 날 것이라고 표현한 것은 세속화 되어버린 사랑의교회를 염두에 두고 쓰신 표현이지만, 그 표현이 서초에 세워진 SGMC라는 대형 ㅇㅇ센터 건물을 적절하게 비유하게 될 것을 알고 계셨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은 그 [...]

2 03, 2014

2개의 신축계획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_ 갱신위 건축팀

서초구청 홈페이지 건축과 자료실에는 매년 건축허가 현황자료가 엑셀파일로 정리되어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 중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사랑의교회 관련한 건축허가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SGMC(서초동 1541-1외 26필지) 건축허가는 2010년 6월입니다. 그렇다면2009년 건축허가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는 분 보다는 모르시는 분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 팀도 잘 몰랐었습니다. 오늘 글은 이 건축허가에 관한 것입니다. 2009년 서초구청에서 받은 건축허가는, 강남 본당 주차장부지(서초동 1310-14외 1필지)에 지상5층, 지하3층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