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MC 건축문제

27 05, 2016

대법 “사랑의교회 공공 도로 점유 심의하라” – 뉴스앤조이

주민 소송 각하했던 원심 파기…"공익적 성격보다는 임대 유사 행위"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5.27  13:26:08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72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5.27  13:26:08 ▲ 사랑의교회가 서초 예배당을 지으면서 공공 도로 지하를 점유한 문제가 다시 법원에서 다뤄지게 됐다. ⓒ뉴스앤조이 구권효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서초역 새 예배당을 짓는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공공 도로 점유'가 대법원의 [...]

16 09, 2015

예배당을 성전이라 칭하는 포장된 탐욕, 어떻게 볼 것인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영화 쿼바디스에 답하다> 제3차 포럼에서 논의 승인 2015.09.15  10:21:54 기사원문보기 : http://www.theosnlogo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1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원장:김형원 목사)가 지난 9월 14일(월) 오후 7시30분 느헤미야 세미나실에서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 연중포럼:영화 <쿼바디스에 답하다>’의 세 번째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은 ‘성전과 예배당-예배당 건축과 교회 본질의 훼손’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동춘 박사(건물 교회론을 검토한다:교회의 본질과 현실), 조석민 박사(예배와 예배공간:경건의 표상인가? 포장된 탐욕인가?), 권연경 [...]

10 04,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2 타원의 공간학(2)

타원이 건축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바로크 시대입니다. 바로크 시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신정아교수(우리가 아는 그 유명한 신정아와는 다른 동명이인입니다!)가 쓴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는 입문서인 ‘바로크, 살림지식총서143’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 중에서 상당 부분은 이 책에 힘입어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건축가인 베르니니와 보로미니가 즐겨 사용한 형태 언어가 ‘타원’이었습니다. 건축 공간을 구성하는 언어로서 타원이 사용된 것은 물론 [...]

9 04,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2 타원의 공간학(1)

(격변하는 이 시기에, 건축 관련한 이런 글이 한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잠시 한 호흡 여유를 가지시기를 바라면서 타원의 공간학 1편을 올립니다) 거대한 ‘공룡의 알’이 땅 속에 숨겨져 있고, 그 형태가 ‘타원’인 것은 지난번 글에 말씀드렸습니다. 먼저 ‘공룡의 알’이라는 다소 낯설고 자극적인 용어를 차용하여 사용한 것에 대해 이것이 온당한 비유였는지, 너무 심한 용어를 선택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짚어 보았습니다. 그 이후에 [...]

20 01,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1 : 공룡의 알 이야기-속편

'SGMC 건축 들여다보기-2 타원의 공간학'을 준비하는 동안 공룡의 알 이야기-속편으로 그 물리적 속성을 추가로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지난 회에는 횡단면도를 살펴보았는데, SGMC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평면과 종단면을 보고 가겠습니다. 종단면도입니다... 지하4층 평면입니다... V 길이를 살펴봅니다.    가로 폭이 약 90m인 이 공룡의 알은 전체 건물 길이의 약60%에 해당하고 세로 폭은 보시다시피 거의 10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참나리길 12m중에서 나중에 기부채납용으로 매입한 4m를 제외한 8m의 거의 [...]

17 01, 2015

SGMC 건축 들여다보기-1

공룡의 알 이야기 모든 일이 큰 알 하나로 시작되었다. 땅 속에 묻힌 아주 커다란 알. 6,500명을 담을 수 있는 공룡의 알. 한국 교회의 어느 원로목사님께서 '공룡의 시체 썩는 냄새'가 날 것이라고 표현한 것은 세속화 되어버린 사랑의교회를 염두에 두고 쓰신 표현이지만, 그 표현이 서초에 세워진 SGMC라는 대형 ㅇㅇ센터 건물을 적절하게 비유하게 될 것을 알고 계셨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은 그 [...]

2 03, 2014

2개의 신축계획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_ 갱신위 건축팀

서초구청 홈페이지 건축과 자료실에는 매년 건축허가 현황자료가 엑셀파일로 정리되어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 중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사랑의교회 관련한 건축허가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SGMC(서초동 1541-1외 26필지) 건축허가는 2010년 6월입니다. 그렇다면2009년 건축허가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는 분 보다는 모르시는 분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 팀도 잘 몰랐었습니다. 오늘 글은 이 건축허가에 관한 것입니다. 2009년 서초구청에서 받은 건축허가는, 강남 본당 주차장부지(서초동 1310-14외 1필지)에 지상5층, 지하3층 총 [...]

26 11, 2013

[단독]사랑의교회-대림산업 이상한 토지거래 ‘내막’

교회-대림 간 새예배당 신축 부지 거래내역 단독공개     도기천 기자 / 2013-11-26 16:33:24 기사원문보기 : http://www.cnbnews.com/category/read_org.html?bcode=241101 ▲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오 목사는 대림산업과의 토지거래 과정에서 배임·횡령했다는 혐의로 일부 교인들에 의해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사진=연합뉴스) (CNB=도기천 기자) 신도수 10만여명의 초대형교회인 사랑의교회가 담임목사를 둘러싼 각종 비리의혹으로 수년째 내분이 계속되면서 불똥이 대림산업으로 튀고 있다. 이 교회 오정현(57) [...]

16 09, 2013

[성전건축, 패러다임을 바꾸자] 시리즈(국민일보)

[성전건축, 패러다임을 바꾸자] (상) 빚더미 교회신축 부메랑 2013.09.08 20:49  박재찬 이사야 기자 “건물로 전도…” 무리하게 빚내서 성전 건축 교회 수백곳, 이단·사이비 먹잇감으로 전락 무리한 빚을 내 교회 건축에 나섰다가 어려움에 처하는 교회가 최근 잇따르고 있다. 이런 실태는 해당 교회 성도들은 물론 한국교회에 큰 부담이 될 뿐 아니라 교회 본연의 사명과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많다. 심각한 점은 빚더미에 올라 [...]

11 07, 2013

사랑의교회 건축 행정소송 판결에 대한 <사랑넷 입장>

2013년 7월 9일 사랑의교회 건축 행정소송 판결에 대한 사랑넷 입장   사랑의교회 회복을 위한 사랑넷은 2013년 7월 9일 11시 서울행정법원 제7재판부(부장판사 송OO)의 사랑의교회 공공도로 지하점용 허가처분 무효확인(2012구합 28797)소송에 관한 소각하 판결에 대해서 황망함을 감출 수 없다. 이는 법원에서 위촉한 전문위원(첨부 1, 2) 두 분 모두 주민소송 대상이라는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부는 건축허가 점용허가로는 대한민국 역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