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2, 2018

[CBS 뉴스] ‘직무정지 위기’ 오정현 목사, 미국 목사 안수 의혹 확산 (방송)

5 12, 2018

[JTBC]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직무정지 되나…법원 “위임 무효” (방송)

5 12, 2018

[CBS 뉴스] 법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직무 정지..교인들 ‘침묵’ 갱신위 ‘환호’ (방송)

12 01, 2018

[CBS뉴스] ‘도로 점용허가 취소’ 사랑의교회 예배당 철거 위기..“철거 시 건축 비용 만큼 들것”

지난 2013년 4천여 억 원을 들여 완공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가 11일 법원으로부터 ‘공공 도로 점용허가 취소’ 판결을 받으면서 예배당 일부를 철거해야할 위기에 처했다. 2018. 1. 12.

11 01, 2018

[CBS 뉴스] 사랑의교회 신축 예배당 ‘공공도로 점용 위법’

[CBS 뉴스] 사랑의교회 신축 예배당 '공공도로 점용 위법' 2018-01-11 CBS노컷뉴스 박성석 기자 서울고법 행정3부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처분 취소하라" 판결 사랑의교회가 교회를 건축하면서 공공도로 점용을 허가받은 게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또다시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행정3부는 오늘(11일) 황일근 전 서초구 의원 등 6명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사랑의교회에 도로점용을 내준 허가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보도에 박성석 기잡니다. [...]

11 01, 2018

[JTBC NEWS] 도로지하 불법점용 복구비용은 391억

서울 서초동의 대형 종교시설인 '사랑의 교회'가 '도로 지하 공간'을 사용하는 건 불법이라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주민들이 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판단이 내려진 겁니다. 이제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될 경우, 도로를 원상 복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비용은 391억원입니다.  

22 12, 2017

Mr OH, 불편한 진실 제2부 오정현의 학력사칭

Mr OH, 불편한 진실 제2부 오정현의 학력사칭( 2017. 12. 22.) 현재 오정현 대통령 표창 취소 청원은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중이며 2018년 1월 2일 끝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763

13 12, 2017

[CBS뉴스] 사랑의교회 공용도로 불법 점유 논란 여전..“국토부 재판 개입 의심

TheCBSCROSS  게시일: 2017. 12. 13. 지난 2013년 완공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 대한 공용도로 불법 점유 논란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법원이 올해 1월 도로점용허가 처분을 취소하라며 주민소송단의 손을 들어줬는데 국토부가 최근 사랑의교회의 공용도로 점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송주열 기자가 보도... -------------------- 지난 2012년부터 계속돼 온 사랑의교회 공용도로 불법 점유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측과 [...]

11 12, 2017

오정현의 불편한 진실- 1

오정현의 불편한 진실- 1 (17.12.11)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오정현의 파문을 몰고 올 발언이 공개된다 다큐멘터리 '오정현의 불편한 진실' 시리즈는 대한민국 헌법 정신인 정교분리 원칙을 깨고 숱한 정치적 발언을 통해 오정현의 탐욕이 베어 있는 부패한 사랑의교회와 오정현의 실체가 드러난다. 현재 오정현 대통령 표창 취소 청원은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중이며 2018년 1월 2일 끝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763

14 11, 2017

[앵커브리핑] “교회는 미국서 기업이 되었고 한국에선…” (JTBC)

[JTBC] 입력 2017-11-14 21:57 수정 2017-11-14 23:52    "상자 속으로 던져 넣은 돈이 짤랑하고 소리를 내는 순간 구원받는다." 탐욕의 막장은 16세기 독일의 '주교 선거'에서 시작됐습니다. 독일 마인츠의 대주교가 되기 위해 엄청난 선거비를 탕진한 알브레히트 대주교는 빚을 갚기 위해 교황청에 면죄부 판매권을 요청했습니다. 탁월한 슬로건과 효과적인 판매 전략, 면죄부는 불티나게 팔려서 세상을 어지럽혔습니다. 결국 그 탐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