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메시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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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09, 2015

오정현씨와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오정현씨와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2015.09.20.일은 주일이고 14;30분부터는 제4부 예배가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그때 14;00부터 서초예배당 마당에서는 큰 소리로 풍악이 울리고 시청?(ㅇㅇ구청?)의 서리풀축제 행사를 위한 준비좌석이 배열 되였습니다. 교회의 예배당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하여 준비된 건물입니다. 그런데 예배드리는 시간에 예배에 방해되는 명확한 행위임에도 불고(不顧)하고 교회 밖의 다른 행사를 위하여 교회의 일부공간을 할애(割愛)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입니다. 얼핏 보면 시민사회와의 [...]

25 09, 2015

진품으로 알고 산 짝퉁

어느 미술 애호가가 거래상의 말만 믿고 미국에서 전시되었다가 왔다는 훌륭한 작품이라는 설명에 고가의 대금을 주고 작품을 구입, 자신의 전시장에 작품을 진열하고 홍보를 하니 많은 주변의 미술 애호가들이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애호가의 전시장을 방문했다. 그러나 미술품을 관람하고 평가들이 서로 달라 작품에 대하여 진위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는 오래전에 부산과 강원도에서 막 굴러다니는 것을 본적이 있다고 하고, [...]

6 09, 2015

서초역 사거리 9월의 에피소드

  지난 2월에 이어 어제(2015. 9. 6 주일) 강남에 있는 사랑의교회에서 갱신과 개혁을 위해 기도하신 분들이 서초동 SGMC 까지 피켓을 들고 시위행진을 했다. 이번에는 건물이 있는 쪽까지 나아갔는데, 미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이 공용도로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막아서 있었다. 아들보다 나이가 어린 경찰들이기에 조용히 다가가서 이것은 비폭력인 모임이고, 여기는 공용도로이기에 통행을 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잠시 [...]

2 09, 2015

< 옥한흠목사님 5주기추모기도회 영상 >

ㅇ 일시 및 장소 : '15. 9. 2(수), 오전 10:30, 사랑의교회 본당 ㅇ 인도자 : 이민희 장로 ㅇ 기 도   : 권택명 장로 ㅇ 설 교 : 옥한흠 목사 (2007.12.16 주일 설교) ㅇ 제 목 :"적은 누룩과 하나님 나라" ... ㅇ 본 문 : 누가복음 13:20-21 20 또 이르시대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교할까 21 마치 여자가 가루 [...]

15 08, 2015

2015년 상반기 마당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해주신 설교자들입니다.

♥ 사랑의 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 마당기도회 2015년 상반기 설교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

2 08, 2015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 신성남 컬럼

교회 역사에 우연이란 없다 승인 2015.08.02  11:43:36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7   교황 '알렉산더6세'는 1431년 스페인 발렌시아 인근의 하티바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로드리고 보르자'입니다. 그의 삶은 출생부터 특이합니다. 그의 어머니 '호아나'는 친오빠인 '알폰소 보르자'의 사이에서 그를 낳았습니다. 그러니까 교황의 친부는 아버지이면서 동시에 외삼촌이 되는 셈입니다. 로드리고는 어려서부터 난폭한 아이였는데 고작 12세의 나이에 친구를 칼로 살해하였고, 또한 문란한 사생활로 나중에 적어도 [...]

25 07, 2015

서초센터와 갱신성도

1. 거짓 증거로 고소하는 자들 사도행전 24장을 보면, 사도 바울이 고소당하는 모습이 나온다. 죄없는 바울을 고소하는 자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다. 더둘로라는 변호사도 있다. 이들은 권력 실세(총독 벨릭스)에게는 갖은 아부와 감언이설을 마다하지 않는다.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크게 감사하나이다.”(행24:3) 반면, 바울에 대하여는 “전염병 같은 자”,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

12 07, 2015

“피의사건 처분결과 통지서”를 받고

2014.08 중순 갱신위 명의로 신문 광고된 내용으로 서초서에서 조사를 받은 후 1년 가까이 된 오늘 아파트 편지통에 “피의사건 처분결과 통지서”라고 쓴 우편물이 도착되어 그 내용을 열어보니 김두종에 대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피의사건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처분하였으므로 알려드립니다. 2015년. 07월 0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K o o. 사건번호 2014년 제00000호 처분일자 2015년 07월 03일 처분죄명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처분결과 협의없음(증거불충분) 담임목사와 장로들의 명의로 성도들에게 70~80건이 넘는 고소 고발을 하면서 10건도 채 [...]

15 05, 2015

‘퍼주기’ 집회와 ‘충성몰이’ 설교 – 당당뉴스

한국 목사는 미국행, 미국 목사는 한국행 기사원문보기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38 입력 : 2015년 05월 13일 (수) 07:23:11  최종편집 : 2015년 05월 15일 (금) 21:18:48 [조회수 : 6952] 성도들이 수십 년간 교회 생활을 하면서도 간혹 납득이 잘 안 가는 것들이 더러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집회 강사의 초청 행태입니다. 가까운 주변의 같은 교단이나 이웃 교단에 강단을 교류할 만한 [...]

9 05, 2015

늘 궁금했던 것 한가지

  우리교회 사태 터지고 늘 궁금했던 것이 한 가지 있다. 만약 우리교회 부목사 중에 누군가가 두 번의 박사 논문 표절을 하고, 들어간적도 없고, 나온 적도 없는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고, 졸업했다고 거짓말 하고, 대필 설교나 표절 설교를 하고, 평균 2 주에 한 번 강원도 골프장에 쉬러 가고 외국 나갈 때 지나치게 자주 비행기 1등석을 타고, 고급 호텔 헬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