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바디스-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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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018

쌍용건설, ‘사랑의 교회’ 상대 소송..무슨 일이 – 더벨

By |8월 10th, 2018|Categories: SGMC 건축문제,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쌍용건설, ‘사랑의 교회’ 상대 소송..무슨 일이 – 더벨에 댓글 닫힘

설계변경 따른 추가 공사비 놓고 양측 공방 '팽팽' 이승우 기자공개 2018-08-10 08:31:51 기사원문보기 : the bell 쌍용건설이 지난 2013년 준공된 서초동 '사랑의 교회' 공사비와 관련, 교회측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건설이 법정관리 이전 진행했던 공사로 [...]

3107, 2018

사랑의교회 “강남 예배당 내놓으라” 명도 소송 – 뉴스앤조이

By |7월 31st,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사랑의교회 “강남 예배당 내놓으라” 명도 소송 – 뉴스앤조이에 댓글 닫힘

"갱신위, 사용 원칙 어기고 4년 6개월 무단 점거"…30억 5000만 원 청구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7.31 18:54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922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강남 예배당을 사용 중인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를 상대로 예배당을 내놓으라는 '명도 소송'을 7월 27일 제기했다. 교회는 갱신위에 4년 6개월간 무단 점거한 비용과 교회가 대납한 관리비 등 30억 5000만 원도 청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7월 31일 보도 자료에서 "등록 교인 수가 10만 명이 넘고 주일 출석 인원이 3만 5000명이며, 사역 부서가 100여 개를 상회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교회 모든 공간은 사전 신청해 배정받은 후 사용하도록 해 왔다. 그럼에도 갱신위는 사용 원칙을 어기고 무단 침입, 점거한 후 동조하지 않는 다른 교인의 출입을 금했다"고 주장했다. 사랑의교회는 명도 소송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교회는 "강남 예배당은 지난 30년간 노후화돼 속히 안전 진단을 해야 하지만 갱신위 반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수년 전부터 퇴거를 요구했으나 무시돼 왔고 이제 더는 그대로 둘 수 없다"고 했다. "만일 갱신위가 이곳을 돌려주고 교회로 돌아오거나, 다른 곳에서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적극 도울 방침"이라고 했다. 교회는 "안전 점검과 개보수를 거쳐 한국교회 연합 사역과 북한 선교, 예배와 제자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교육 선교 시설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갱신위 관계자는 31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법적으로 갱신위 교인들도 사랑의교회 교인인데, 교인에게 사용료를 물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소송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한 뒤 대응할 방침이라고 했다.   사랑의교회는 갱신위로부터 강남 예배당과 30억 5000만 원을 돌려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스앤조이 박요셉

407, 2018

사랑의교회 “목사 재안수? 2000년 교회사에 없는 이단 논리” – 뉴스앤조이

By |7월 4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학력|사랑의교회 “목사 재안수? 2000년 교회사에 없는 이단 논리” – 뉴스앤조이에 댓글 닫힘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무효 확인소송' 파기환송심 시작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7.04 17:13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479&fbclid=IwAR0WSlAxYJHE7saYswZD5MiSNo1fWn9PdqX3SegiCci7EUkqnRx0g7SLLgE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 소속 목사인지 아닌지를 다투는 '위임 결의 무효 확인소송'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7월 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 사건 1심과 2심 재판부는 "오정현 목사의 위임 자격은 문제없다"고 판결해 사랑의교회가 승소했지만, 대법원은 올해 4월 "오정현 목사는 미국 장로교단의 목사일 뿐 예장합동 헌법이 정한 목사가 될 수 없다"며 원심을 깨고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첫 재판부터 원고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 변호인과 피고 사랑의교회·동서울노회 측 변호인이 팽팽하게 맞섰다. 먼저 갱신위 변호사가 "오정현 목사는 총신대 편입학 과정에서 요건을 다 갖추지 못해 입학 자체가 무효다. 입학 후에도 과정을 제대로 이수하지 않았으며, 졸업 후에는 목사 안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승인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교회 측 변호사는 대법원 판단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대법원은 예장합동 헌법이 아니라 총신대 입시 요강에 따라 판단했다. 목사 자격 유무는 예장합동 교단 헌법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장합동 헌법 15장 13조는 "다른 교파에서 교역하던 목사가 본 장로교회에 속한 노회에 가입하고자 하면 반드시 본 장로회 신학교에서 2년 이상 수업한 후 총회 강도사 고시에 합격해야 한다. 한국 이외 다른 지방에서 임직한 장로파 목사도 같은 예例로 취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대법원이 교리까지 판단해, 목사 안수를 다시 받으라는 식의 판결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교회 측 변호사는 "대법원이 타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사람도 총신대 일반 편입 과정을 밟으면 안수를 다시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2000년 교회 역사상 재안수를 인정한 사례는 없다. 이는 이단의 논리라는 게 정통 학설이다. 오정현 목사는 PCA교단 한인서남노회에서 안수를 받은 사람이다. 종전 안수를 부정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갱신위 변호사는 곧바로 되받아쳤다. 그는 "오정현 목사는 일반 편입이든 편목 편입이든 어느 쪽도 요건이 결여된다"고 했다. 그는 "총신대 입시 요강도 교단 헌법에 기반해 만든다. 대법원이 입시 요강으로만 목사 자격 유무를 판단했다는 교회 주장은 곁가지만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재판 진행 과정을 보면, 피고 측은 오정현 목사가 일반 편입에 지원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본인도 그렇게 진술했다. 대법원은 거기에 주목했다"고 말하면서, 오정현 목사가 PCA 한인서남노회에서 받았다는 안수도 적법한 절차를 거친 것인지 따져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지 않으면 왜 목사 안수가 있는 사람이 지원하는 '편목 편입'이 아니라 '일반 편입'으로 지원했겠냐는 것이다. 갱신위 측 변호사는 "오정현 목사 주장대로 그가 일반 편입 전형에 지원했다면, (미국에서 받았다는) 안수증을 내지 않았다는 말이다. 입학 원서에 목사 안수 유무를 표시하는 란도 있다. 만일 오 목사가 안수증을 냈다면 학교에서는 편목 편입으로 처리하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그러자 사랑의교회 변호사가 갱신위 변호사에게 "한인서남노회의 목사 안수가 적법했다면 오정현 목사의 재안수는 필요 없다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갱신위 변호사는 "적법했다 하더라도 본인이 (총신대에) 목사 안수증을 내지 않았고 위임식을 할 때까지도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교회 측 변호사는 "그 말은 목사 재안수를 지지한다는 뜻인가. 대법원이 일반 편입자는 다시 안수를 받으라며 교리 문제를 다루지 않았나"라고 했다. 갱신위 변호사는 "대법원이 일반 편입 과정 목회자에게 안수를 다시 받으라고 한 표현은 없다. 단 일반 편입을 거쳤다면 당연히 안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라고 맞섰다.   2004년 위임식에서 선서하고 있는 오정현 목사.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동서울노회 측 변호사는 증인을 신청했다. 그는 "대법원 판결은 교단의 목사 양성 제도에 현저히 반한다. 우리는 교단에서 목사 양성 제도를 담당했던 사람을 증인으로 신청해, 과거 어떻게 이를 처리해 왔는지 사실관계를 밝히고 싶다"고 말했다. 사랑의교회 쪽 변호사도 "이번 재판이 차후 종교 분쟁에 있어 성직자의 자격 유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본다. 교단의 목사 서임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라도, 사실심事實審 최후 단계인 이 법정에서 제대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교회·동서울노회 변호사들은 사실 조회도 신청해, 각 교단의 목사 안수 과정이 어떤 절차를 밟는지도 질의하기로 했다. 갱신위 변호사는 "우리도 목사 안수를 두 번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며, 단순히 안수를 두 번 받을 수 있는지만 물어보면 안 된다고 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원고도 사실 조회 신청을 같이 하겠다고 했다. 판사는 사실 조회는 채택하고, 증인 신청은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다음 재판은 8월 29일 열린다. [...]

2006, 2018

< 센터 측 탄원서에 담긴 교묘한 이야기 '18.6.20 >

By |6월 20th, 2018|Categories: 갱신위원회, 발표자료|< 센터 측 탄원서에 담긴 교묘한 이야기 '18.6.20 >에 댓글 닫힘

그간 교계 단체들을 통해 대법원 판결로부터 오정현을 구출해 내려는 목소리를 일관되게 냈었다면, 이번에는 사랑의교회 교인들의 목소리를 모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 서초센터에서 '우리에게는 목사를 선정할 자유가 있다'고 주장하며 정교분리 원칙에 따라 법원은 부당하게 교회 일에 간섭하지 [...]

3105, 2018

예장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자격 문제 없다” – 국민일보

By |5월 31st, 2018|Categories: 사랑의교회 이야기, 학력|예장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자격 문제 없다” – 국민일보에 댓글 닫힘

입력 : 2018-05-30 11:56/수정 : 2018-05-31 19:56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기사원문보기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98062&code=61221111&fbclid=IwAR3bK_BMujWO1y06s4qK_k3m83D4GyCKxsjjPCQMGBzaxeciehYhPcTZeGQ 위임목사 자격 논란을 겪고 있는 오정현(서울 사랑의교회·사진) 목사에 대해 소속노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자격에 문제 없음’을 확인했다. 동서울노회는 “28일 열린 임시 노회에서 오 [...]

2405, 2018

사랑의교회 당회·교역자회 “오정현 목사는 위임목사” – 뉴스앤조이

By |5월 24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학력|사랑의교회 당회·교역자회 “오정현 목사는 위임목사” – 뉴스앤조이에 댓글 닫힘

대법 판결 불복 "이단 제외하면 안수 다시 주지 않아"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5.24 10:00 기사원문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806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 당회가 "오정현 목사는 법과 절차에 따라 모든 과정을 마친 후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부임한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며 대법원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는 성명을 냈다. 교회는 5월 23일, '대법원 판결에 대한 사랑의교회 당회 입장문'을 게재했다. 5월 20일 자로 쓴 성명에서 당회는 "미국장로교(PCA) 소속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15년간 담임했던 오 목사가 본 교단(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목사가 되고 사랑의교회 위임목사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은 옥한흠 목사와 당시 당회, 총회와 동서울노회가 면밀히 확인해 진행한 사항"이라고 했다. 당회는 오정현 목사의 '재안수'는 필요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대법원 판결에 대해 "장로교 법과 행정, 120년 신학적 전통, 관례와 상반될 뿐 아니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성지 부여 제도와도 상이하다. 이단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타 교단 안수 목사는 다시 안수하지 않고 강도사 인허와 동시에 본 교단 목사 자격이 부여되는 것"이라고 했다. 당회는 "교인들을 대표하여 당회는 이 사실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뿐 아니라 앞으로도 오정현 목사의 목회 사역과 모든 사역을 신뢰하고 동역할 것"이라고 했다. 5월 24일 오전에는 사랑의교회 교역자 일동 입장문이 올라왔다.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은 "목사 자격은 교단 노회가 결정하고, 이견은 총회가 최종적으로 판단하며 이는 헌법상 종교의자유로 보장되고 있다. 법원이 교단 결정권을 존중하지 않고 목사 자격을 개별 심사, 판단하는 것은 세상 법 원리와 맞지 않고 기독교 교단 자율성을 침해하는 선례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교역자들은 "오정현 목사는 옥한흠 목사의 사역을 유업으로 이어받아 15년간 진액을 쏟아 헌신하며 제자 훈련 2.0시대를 새롭게 열어 왔으며, 하나님은 지난 40년동안 차고 넘치는 은혜를 부어 주시고 사역의 열매를 주셨다"고 했다. 이들은 "오정현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120여 명 교역자 모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비전을 이루어 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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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한흠목사님 5주기추모기도회 영상 >

9월 2nd, 2015|< 옥한흠목사님 5주기추모기도회 영상 >에 댓글 닫힘

< 주일마당기도회 187회 말씀 ('15.4.12) >

4월 12th, 2015|< 주일마당기도회 187회 말씀 ('15.4.12) >에 댓글 닫힘

< 주일마당기도회 185회 말씀 ('15.4.5) >

4월 5th, 2015|< 주일마당기도회 185회 말씀 ('15.4.5) >에 댓글 닫힘

< 주일마당기도회 184회 말씀 ('15.3.29) >

3월 29th, 2015|< 주일마당기도회 184회 말씀 ('15.3.29)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80회 >

2월 27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80회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9회 >

2월 26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9회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78회 >

2월 20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주일마당기도회 278회 >에 댓글 닫힘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7회 >

2월 18th, 2016|<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금요마당기도회 277회 >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