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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오정현 목사 편목 시험 감독관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3월 30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6914 김용남 목사 "시험지·답안지 보지도 못해"…김성태 교수 "거짓말 책임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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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설계도 공개 안 하다 16억 압류 위기

1월 24th, 2018|Categories: SGMC 건축문제,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법원이 공개 명령한 서류, 갱신위에 910일 만에 넘겨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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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주민소송 경과보고에 나타난 왜곡

1월 23rd, 2018|Categories: SGMC 건축문제, 사랑의교회 이야기|

  우리 지에 "참나리길 지하 도로점용에 대한 법원판결에 관해 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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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도로점용 무효 처분’ 대법원 상고

1월 23rd, 2018|Categories: SGMC 건축문제,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여러 측면에서 다툴 여지 있어"…서초구청 상고 여부 미정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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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강남 예배당 리모델링 재시도

1월 17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갱신위 반대로 진입 무산…"안전 차원" VS. "예배·모임 방해 목적" 이용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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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회개는 거짓 회개

1월 16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명성교회와 사랑의교회는 하나님과 신자를 기만하지 마라 방인성   기사승인 2018.01.16  16:37:30 2018년 새해 벽두부터 일반 언론이 다시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다루었다. 명성교회가 공식 사과하며 교단지에 광고를 실었기 때문이다. 명성교회는 "교회 일로 한국교회와 많은 교우에게 큰 걱정을 끼쳐 드린 것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일반 언론의 눈에는 이것이 반쪽 회개로 보였다. 진정성 있는 회개라고 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명성교회세습반대를위한신학생연대는 사과문에 즉각 반박 성명을 내며 "진정한 사과는 세습을 철회하는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서초동 '사랑의교회'는 공공 도로를 점유해 교회당을 지으면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라고 찬양했다. 교회는 영적 제사법이 있다며 온갖 권력과 돈을 동원해 사회의 법을 무시하며 뻔뻔하게 지내다, 1월 11일 서울고등법원의 판결로 391억 원을 들여 교회당 지하 공간을 되돌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 소식은 각 언론에 보도됐다. 법원은 도로점용이 위법이며, 점용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사랑의교회는 이번 판결을 존중하지만 대법원까지 항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사회 섬김은 이어 가겠다고 화답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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