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의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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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8

(연합뉴스) 대법, ‘사랑의 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교단목사 자격없어”

4월 16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 http://v.media.daum.net/v/20180416120041377?rcmd=rn 입력 2018.04.16. 12:00 "신학대에 일반편입, 노회고시도 합격해야"..자격 인정한 2심 재판 다시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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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사랑의교회 “대법원이 오판”

4월 13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75 당회 성명 "오정현 목사는 '편목 입학'…납득할 수 없어"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13 00:37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무효 확인소송을 파기환송한 대법원 판결에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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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대법원 “오정현은 예장합동 목사 아냐”

4월 12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70 '목사 후보생' 자격으로 '일반 편입'…"미국 장로교단 목사일 뿐"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12 19:48 대법원이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 자격을 다툴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가 예장합동 목사가 되는 과정을 제대로 밟지 않았다는 취지다. 사진은 2004년 1월 오정현 목사가 위임식에서 선서하는 모습.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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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면직·제명’ 사랑의교회갱신위 권징 재판, 노회가 상소 각하

4월 10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09 갱신위 "상소하라더니 '선고 불참' 이유로 각하, 교인 기만"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10 16:40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교인 37명을 제명·면직 처리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재판에 불복하고 동서울노회에 상소했다. 그러나 노회는 "피고인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면서 이를 각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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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오정현 최측근이었던 목사, 강남 예배당서 설교한 이유

4월 6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인터뷰] 사랑의교회 부교역자 출신 이남정 목사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4.06 16:43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 동서울노회가 소속 목사들이 사랑의교회 '강남 예배당'에서 설교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 지난해 4월 사랑의교회가 올린 '사역 정상화를 위한 청원'을 처리하기 위해, 노회는 '조사지도위원회'를 구성해 강남 예배당에서 설교한 적 있는 목사들을 압박하고 있다. 조사 대상이 된 목사는 세 명. 조사지도위는 이들을 몇 차례 소환했다.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의 설교 요청을 수락한 경위부터, 다시는 가지 않겠다는 각서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를 거부하는 목사에게는 최대 '면직'까지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지도위는 이번 4월 말 열리는 정기노회에서 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 대상 중 한 명 이남정 목사(바람빛교회)는 최근 노회원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불공정한 조사 과정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이 목사는 그간 5번 강남 예배당에서 설교하면서 갱신위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지만,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각서를 쓰는 것은 상처받은 교인들에 대한 배신이라고 했다. 이남정 목사는 1999년부터 2008년까지 10년간 사랑의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일했다. 특히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오정현 목사 곁에서 일하며 가장 가까이서 그를 지켜본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하다. 탄탄대로를 달릴 수도 있었던 그는 왜 사랑의교회를 나왔을까. 그리고 왜 강남 예배당 설교에 응했을까. 4월 5일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이남정 목사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남정 목사는 1999년부터 10년간 사랑의교회에서 일했다. 한때는 오정현 목사의 최측근이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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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18

(뉴스앤조이) 오정현 목사 편목 시험 감독관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3월 30th, 2018|Categories: 뉴스, 사랑의교회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6914 김용남 목사 "시험지·답안지 보지도 못해"…김성태 교수 "거짓말 책임져야"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3.30 17:23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2001년 10월 미국 현지에서 진행됐던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편목 입학 시험 감독관이었던 김용남 목사가 "당시 시험은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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