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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기사 내용 중 

최근 몇 년 동안은 교회 내분으로 주목의 대상이 됐다. 서초동 새 예배당 건축에 대한 찬반 논란이 불씨를 지폈다. 


 

2013년 초 사랑의교회 분열의 조짐은 분명 새 예배당 건축이 아니었다.

당회 분열의 시작을 보면 금세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들이 건축을 반대했나? 반대파 마당집회 성도들이 건축을 반대했나?

분명 아니다. 그들은 건축헌금을 대부분 내었고 건축을 반대하지 않았다.

2013년 초 사랑의교회 분열의 시작은 논문표절이 불씨의 시작이 되어 오정현의 거짓말이 드러나서 부터라고 말 해야 사실에 가까운 기술이다.

그 갈등 시작의 사건 중 꽃은 바로 ‘악어의 눈물’ 사건이 대표적인 예라 본다.

 

▲유튜브에 필자가 최주아라는 가명으로 올렸던 동영상 ‘논문표절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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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거짓말과 그의 위선적인 태도가 지금의 사랑의교회 분열을 만들어낸 시작이라 봐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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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
황성연 형제 올림

 

*가져온 곳 : 블로그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글쓴이 : 황성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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