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MC건축과정의 불법,편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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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 2018

사랑의교회, 설계도 공개 안 하다 16억 압류 위기

법원이 공개 명령한 서류, 갱신위에 910일 만에 넘겨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1.24 17:39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50 사랑의교회가 법원 명령에 따른 설계도서 공개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6억 2800만 원이 넘는 돈을 물어낼 위기에 처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건축 관련 자료를 공개하라는 법원의 결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16억 2800여 만 원을 압류당할 위기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월 17일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의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을 받아들여, 사랑의교회 우리은행 예금을 압류한다고 결정했다. [...]

2301, 2018

교회의 주민소송 경과보고에 나타난 왜곡

  우리 지에 "참나리길 지하 도로점용에 대한 법원판결에 관해 알려 드립니다"라는 글이 실렸네요. 불교계인사가 주축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 [...]

2301, 2018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무효 처분’ 대법원 상고

"여러 측면에서 다툴 여지 있어"…서초구청 상고 여부 미정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1.23 16:18 사랑의교회가 1월 21일 교인들에게 도로점용 무효 처분에 대해 상고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우리>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도로점용을 취소한 고등법원 판결에 불복하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보조참가 신분인 사랑의교회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 1월 19일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사랑의교회는 교회 소식지를 통해 교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

1601, 2018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취소 판결은 기독교 탄압” – 뉴스앤조이

한국교회언론회 "예배당 철거는 교회 핍박하는 공산국가가 하는 일" 하민지 기자(jghamin@newsnjoy.or.kr)  승인 2018.01.16 16:15 [뉴스앤조이-하민지 기자] 한국교회언론회(언론회·유만석 대표)가 법원의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공공 도로점용 취소 판결이 "종교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1월 15일 "법원의 판결은 교회를 허물라는 것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기독교가 정당한 건축 허가 절차를 거쳐 건축해 사용하는 시설물을, 뒤늦게 법원에서 도로점용을 취소하여 혼란을 주는 판결을 내리면, 이는 기독교를 핍박하겠다는 것으로밖에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법원 판결을 최근 중국에서 공산당이 예배당을 폭파한 사건에 빗대기도 했다. 언론회는 "중국 공산당은 5만 명이 모이는 중국 산시성 린펀시 푸산현에 있는 진던탕교회에 강제로 폭약을 설치해 폭파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며 "만약 사랑의교회가 철거된다면 종교를 탄압하는 공산국가와 다르지 않다"고 했다. [...]

1501, 2018

사랑의교회는 왜 무리수를 뒀나 – 뉴스앤조이

점용료 20억, 민원 처리 30억, 복구비용 391억…"거대 건축물 지으려는 의도 상당" 구권효 기자(mastaqu@newsnjoy.or.kr)  승인 2018.01.15 19:45 [...]

1101, 2018

공공도로 지하점용 부분

금번 판결에서 문제가된 공공도로 지하점용 부분은 서초예배당 본당 중에서 아래 파란색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이걸 원상 복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