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MC건축과정의 불법,편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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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 2017

서울사랑의교회 논란 “도로 점용 허가 취소”

한국법원 판결 "도로법 위반" 오정현 목사 발언도 파장 커 [LA중앙일보]    발행 2017/01/24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17/01/23 [...]

2401, 2017

사랑의교회, 이번에도 법원 명령으로 회계장부 공개

1,400억대 신축 공사 장부 등 열람 판결…"의혹 투명하게 밝혀 논쟁 종식해야"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7.01.24 17:35 [...]

1701, 2017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은 영적 공공재”, 법원 판단은?

재판부, 공익보다 사익 더 커…수차례 지적에도 건축 강행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7.01.17 13:22 기사원문 :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8386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서울행정법원은 1월 13일 사랑의교회에 공공 도로 지하 점용 허가를 내준 서초구청에 허가를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주된 이유는 서초구청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해, 공공이 함께 쓰는 도로 지하를 사랑의교회가 사실상 독점하도록 특혜를 주었다는 것이다. [...]

1301, 2017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 점용 “취소하라”

등록 :2017-01-13 10:11수정 :2017-01-13 22:07 기사원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588.html#csidxa5469aa7dcdb2dca70dba290a8b16d1 법원 “영구적으로 사용권 준 건 위법” 대법원 확정시 2900억 [...]

1301, 2017

사랑의교회가 공공 도로 복구하려면 391억이 든다

서초구청 "판결 유감, 항소 방침"…주민대책위 "항소해도 마찬가지" 최승현 기자(shchoi@newsnjoy.or.kr)  승인 2017.01.13 17:58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가 건물을 신축하며 점용한 교회 뒤편 참나리길(서초대로 40길). 법원의 첫 판단은 "도로 점용은 위법"이었다. 서울행정법원은 1월 13일 서초구청에 도로 점용 허가를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2011년 주민 소송을 제기한 후, 2번의 각하 판결을 받고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돼 6년 만에 나온 첫 판단이다. 판결에 희비가 엇갈렸다. 주민 소송을 제기한 사랑의교회신축관련주민소송대책위원회(주민대책위)는 판결 직후 성명을 냈다. "오늘 판결은 우리 사회 곳곳에 퍼진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대한 사법부의 의지다. 종교와 권력의 유착, 지방자치단체장의 전횡에 대한 지역 주민의 감시와 견제에 큰 획을 그었다"고 했다. 주민 소송을 제기한 황일근 전 서초구의원은 1월 13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정의로운 판결이 내려졌다고 환영했다. 황 전 구의원은 "사람의 의지로 건물을 지었지만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1606, 2016

오정현 “영적 배수진 쳤다. 도로 점용 포기 못 해”

갱신위, 2012년 8월 교역자 수련회 영상 공개…"사회 법 위에 '영적 제사법' 있다"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